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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사업부 김상현 사원의 “내마음의 편지”

To : 기계사업부 산기팀 박종석 사원, 공압팀 윤민희 사원

안녕하세요. 종석씨! 민희씨! 여러분의 동기 김상현입니다. 처음 사보에 원고를 제출하기로 마음먹고 ‘내 마음의 편지’ 코너를 택했는데, 누구에게 쓸까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면접부터 함께 해 온 동기들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더웠던 우리의 첫 만남부터
퇴근하고 시원한 맥주 한잔 (좌측부터 박종석, 윤민희, 김상현 사원)

작년 7월. 가장 더운 날 처음 만나서
입사 면접을 기다리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매우 더운 날 긴장속에 면접을
보느라 매우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같이 일할 수 있게 되어서
즐겁습니다. 그날 면접 때 헤어지면서
다 같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악수 했었는데, 그 후 2차 3차 면접에서
계속 만나고 최종합격을 하게 되어
다행이네요.

종석씨는 같은 팀에서 일하면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저보다 나이도 많고
해서 조심스러웠는데, 먼저 친구처럼
대해줘서 감사해요. 종석씨 덕분에
팀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집 방향이 비슷해서 가끔씩 저희 집까지 차로 바래다주셨잖아요. 그때 속깊은 서로의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해결해나가면서 다른 분들보다 가까워졌는데,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민희씨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압팀에서 일당백 몫을 처리하는데 힘든 내색 하나 없잖아요. 많이 바쁘고 정신 없을 텐데 항상 웃으며 제 안부 먼저 물어봐 줘서 감사해요! 그리고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 말해요. 종석씨랑 같이 술 한잔 해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박종석, 김상현 사원), 탕비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윤민희, 박종석 사원)

처음 하는 사회생활에서 마음 통하는 동기가 둘이나 있다는 것은 행운인 것 같아요. 영업 전선에서
일하는 게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우리 같이 힘내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항상 건강 하시고
조만간 저녁 식사하러 가요 우리!

마지막으로 편지를 쓰다 보니 연애편지 같은 느낌이 나는데, 오해는 말아주세요 종석씨, 민희씨!
늘 감사합니다. ^^

FROM. 대성산업㈜ 기계사업부 산기팀 김상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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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26 2017-08-10 오후 7:26

    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커피소년 2017-08-07 오전 8:56

    끈끈한 동기애가 보기 좋네요~

  • 201604015 2017-07-14 오후 4:03

    세 분의 우애 참 보기 좋네요ㅎㅎㅎ동기들끼리 업무마치고 맥주한잔도 하고 부럽습니다ㅎㅎㅎ세 분의 우애 쭈욱 지속되길 응원합니다.

  • Wzjvl 2017-07-14 오후 2:45

    박종석 사원에게 은혜입은 직원입니다. 지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선행 많이 베풀어주세요. ^^

  • 힘내라힘 2017-07-14 오후 2:42

    세분의 우애가 보기 좋습니다! 동기들끼리 맥주한잔 ~~ 부럽네요. 내 동기는 다 어디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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