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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사업부 인사팀 박현주 주임의 “내 마음의 편지”

안녕하세요. 호텔사업부 인사팀 박현주 주임입니다.
막상 편지를 쓰려니 굉장히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그래도 용기 내어 팀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씁니다.

가정적이시면서도 일도 열정적으로 하시는 로빈(육동주) 부장님,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봐주시면서 언제나 현명한 조언을 해 주시는 부장님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근로기준법이 많이 변경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업무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부장님께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솔로몬 같이 현명한 인사부의 어머니 제이미(장유진) 대리님, 처음 42층 인사부 사무실에 인터뷰를 보러 온 그 날, 창가 쪽에서 미소로 인사해 주시던 대리님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리님과 함께 한지 2년이 흘렀습니다. 항상 어려운 일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조언해 주시는 대리님에게 많이 배우고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대리님과 함께하는 시간 동안 대리님 둘째도 태어나고 저도 결혼하고 개인적으로 많이 뿌듯하면서 행복합니다.

항상 듬직하면서도 한 없이 친절하신 데이비드(김대균) 대리님, 대리님과 함께 한지 9개월이 지났지만 9년을 근무한 것처럼 친근한 기분이 듭니다. 인사부에 오셔서 많이 어려우셨을텐데 잘 못 챙겨드린 것 같아 불편한 마음이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저희가 부탁하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항상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결혼식 일자도 겹쳐 고민들도 함께 공유하며 많은 도움도 되고 이번 계기로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의 만능 재주꾼 줄리(안태정) 사원님, 지난 12월이 줄리와 함께하는 2주년 이에요! 입사 2년을 무한 축하하며 항상 고맙다는 말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바쁜 채용업무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과 행사 등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진행하는 줄리에게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비공식 인사부 디자이너로서 멋진 포스터와 문구는 기발하고 언제나 빵터지게 합니다.

2018년을 돌아보면 직원 감사 주간, 달리기 기부 행사와 여러 봉사활동 등 동료들과 많은 것을 함께 한 해로 기억 됩니다. 행사 때마다 또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진행하는 팀원들과 함께하면서 행복했습니다.

또한 저는 개인적인 큰 행사였던 결혼식으로 인해 많이 바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결혼준비 때문에 피해가 갈까 불편한 마음이 컸지만 항상 나의 일 같이 축복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항상 팀원들과의 협동심이 저에게 큰 힘과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이 편지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2019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HR 파이팅 !

FROM. 대성산업㈜ 호텔사업부 인사팀 박현주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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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잇토 2019-01-15 오후 5:01

    생각보다 부서직원들과 함께 사진찍을일이 별로 없는데, 많이 친하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 끈기왕 2019-01-15 오후 2:55

    호텔 인사팀 소개도 되면서, 편지도 작성하시고 활력 넘치는 글 잘봤습니다. 인사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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