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활력 에너지

  • 행복한 여행
  • 이달의 문화산책
  • 꿀팁 요리 레시피

행복한 여행

HOME > 활력에너지 > 행복한 여행

 한국캠브리지필터 심재혁 사원의 일본 여행기

안녕하십니까? 한국캠브리지필터 영업부 사원 심재혁입니다.
7월에 입사를 하게되어서 사보를 읽기만 하다가 4분기에 행복한 여행을 작성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저의 일본여행을 소개해 드릴 려고 합니다. 입사를 하기 전에 친구들과 일정이 맞아서 여행계획을 계획하는 중에 일본을 한번도 여행을 하지 못해서 7박 8일이라는 긴 여정으로 일본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코스는 오사카에서 2박3일, 교토에서 하루, 도쿄에서 2박3일 이렇게 여행코스를 계획하였습니다.

1일차 일정은 오사카에 도착을 하여서 미리 예약한 게스트하우스에 도착을 해보니 한국말을 잘하는 사장님여서 필요한 물품도 더 챙겨주고 3인실방을 배정받아 친구들과 방을 사용하니 불편함이 없어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화장실도 방안에 잇어서 샤워하는데 오랜 기다림이 없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희는 짐을 풀고 숙소 바로앞이 도톤보리여서 관광을 시작하였습니다.

숙소안에서 밖을 구경하고 도톤보리에 나와서 구경을 하는데 한국사람들이 역시 정말 많았더라구요.

도톤보리 하면 제일 인기 많은곳과 사진을 많이 찍는곳인 글라코상을 촬영하였습니다. 저희도 앞에서 포즈를 따라하면서 사진을 찍을라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촬영은 패스하고 도톤보리 구경하면서 길거리 음식집이 많아서 타코야끼와 꼬치 및 아이스크림 등등을 먹으면서 구경을 했네요. 길거리음식은 사진을 못찍었네요… 다음날 일정을 위해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고 숙소에 복귀를 했습니다. 도착을 하여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친구들과 담소중에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서 피자와 음료를 가져다 주더라고요. 다시한번 느낀점이 일본사람들이 정말 친철하고 좋았던거같아요.

2일차 일정

숙소에서 준비를 하고 아침에 나와 일본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이치란 라멘을 먹기 위해 라멘집으로 갔습니다. 도톤보리에도 잇어서 걸어서 도착을 하였는데 아침 8시였는데 역시 웨이팅이 잇더라구요. 저희는 줄을 기다리고 자리에 배정을 받아서 주문표를 보니 워낙 관광지다 보니 한국어로 메뉴판이 따로잇어서 원하는 맛을 조절할수 있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하니 한국인 표준맛이 잇어 그렇게 주문을 하였습니다. 일본식 라멘이다보니 느끼한점이 잇엇지만 맛은 일품이였습니다. 매장 구석쪽에는 이치란라멘을 봉지식으로 파는곳도 잇더라구요 저희는 매장을 구경을 하고 나와서 오사카성을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일본은 7월에 가면 덥고 습하다 했는데 한국보다 훨씬 덥고 습했습니다..나중에 일본갈때는 여름을 피해야하는거같아요.

오사카성에 도착을 하니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한국사람들도 많고 일본 현지인도 많아서 구경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위에 기념품 코너 및 옥상쪽을 관광하려면 따로 금액을 지불해야해서 금액을 지불하고 올라가니 오사카성 옥상에서 경치를 구경하는데 한국이랑은 틀리게 개인주택이 많아서 더 이쁜거같아요. 오사카성에서 관광을하고 오사카에서 두번째 명소인 햅파이브 관광열차를 타기 위해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우메다 햅파이브 관광열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시내에서 즐기는 관광열차다 보니 관광객들도 많고 오사카 시내를 구경할수 있는점이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오사카를 가게 되신다면 햅파이브 관광열차는 한번쯤은 타보는걸 추천드려요ㅎㅎ

저녁식사는 햅파이브에서 근처에 KYK돈까스집이 있는데 여기는 한국인들을 위해 일본어 메뉴판이랑 한국어 메뉴판 두가지로 분류가 되어 주문 넣을때도 불편함이 없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이렇게 일정을 마무리를 하고 숙소에 도착을해서 도톤보리 시내 구경 및 쇼핑을 위해 구경을 하는중에 일본인들이 많은 아이러브 피자집을 추천드려요. 가격도 피자한판에 500엔 정도이고 한국이랑은 이미지가 틀리게 옆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먹을수 있는 점이 너무 좋은거같아요

3일차 일정

오늘은 날씨가 너무좋고 습하지 않은점에 친구들과 오렌지 스트릿 및 교토를 가기위해 아침부터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오렌지 스트릿은 오사카에 위차한 브랜드 및 편집샵이 한곳에 밀집이 되어 있어서 쇼핑하기에도 좋은점도 많고 구경 및 맛집이 많아서 다른나라 사람들도 많이 오는 명소입니다. 그리고 일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교토라는 지역을 꼭 가보라는 추천을 받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교토를 출발했습니다.

교토는 한국에서 전주와 같은 도시로 일본 특유의 건물이 많고 일본 전통옷인 유카타랑 기모노를 입고 관광을 많이 하는 지역입니다. 교토에 도착을 해서 점심을 간단하게 길거리 음식을 먹고 카페를 가기위해 찾는중에 일본은 스타벅스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점에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한거 같아요ㅎㅎ

교토를 관광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서 찾는중에 청수사라는 곳이 관광명소 중에 가장 유명하고 일본 특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는점에 친구들과 청수사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청수사 : 일본어로 기요미즈데라 오토와산(音羽山)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위태로워 보이지만 막상 들어서면 탁 트인 전망에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본당에서 바라보이는 사계절의 풍경이 절경으로 이름 높다. 사찰 안에는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지슈진자(地主神社)와 마시면 건강, 학업, 연애에 효험이 있다는 오토와 폭포(音羽の瀧)가 있다.

청수사는 한국의 전주 한옥마을처럼 관광명소다 보니 한국에서는 한복을 입지만 청수사는 유카타와 기모노를 입는 한국인과 외국인들 많아서 입어보려 했지만 생각했던 가격보다 비싸서... 입어보는건 포기했습니다..오르막길로 올라가야하는점에 힘드신 점도 있지만 꼭 올라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청수사는 입장료가 400엔으로 한국돈으로 환전을 하면 4000원정도 되는 가격입니다. 입장료를 지불하고 관광을 시작하는데 한국이랑 틀린점이 정말 많더라구요 일본 고유의 건축과 고양이가 정말 많더라구요. 청수사를 구경을 하고 내려와 교토를 구경을 하였어요.

교토에서 구경을 하고 오사카에서 마지막 일정을 보내기 위해 친구들과 오사카 야경을 구경하였어요. 도톤보리에 나가면 서울의 청계천처럼 물가가 있는데 배를 타면서 관광을 할수있게 배도 있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오사카에서 일정을 보내고 다음날 도쿄를 가기위해 숙소로 돌아왔어요. 오사카에서 도쿄를 가려면 신칸센 아니면 야간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하는데 시간단축과 다음날 컨디션을 위해서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에서 도쿄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동시간은 2시간30분정도이고 가격은 13000엔으로 한국금액으로는 13만원정도되는 비싼가격이지만 자리도 지정석이고 넓어서 편하게 갈수있는점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저희는 도쿄에 도착을 해서 숙소를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했어요. 숙소는 한인게스트하우스인 히카리하우스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여서 다른곳을 가기위해 이동하기도 편하고 번화가도 5분정도 거리여서 나중에 도쿄를 가시게 된다면 추천드릴게요.

히카리하우스에 도착을해서 짐을풀고 저녁을 먹기 위해 신주쿠 근처로 나갔습니다. 신주쿠쪽에 오코노미야끼 맛집이 잇어서 가보니 웨이팅이 20분에서 30분정도만 기다리면 되서 저희는 기다렷다가 원하는 맛을 골라서 사장님이 직접 앞에서 만들어주는데 한국에서 먹는거와는 다른 특별한 맛이 있어서 정말 좋앗던거같아요. 이렇게 도쿄에서 1일차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 도착해서 다음날 일정을 위해 휴식을 갖기루 했습니다.

다음날 일정은 오전에 친구들과 쇼핑을 하고 도쿄 시내에 있는 오오에도 온천을 갔다가 도쿄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도쿄도청을 가기루 했습니다.

5일차 일정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친구들과 쇼핑을 위해 밖으로 나왓습니다. 일본은 옷들도 많고 생활용품들도 저렴한 상품들이 많아서 선물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특히 이번 쇼핑목표는 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으로 갔어요. 특히 꼼데가르송을 좋아하는 저는 최적의 쇼핑이였습니다. 쇼핑을 다하고 저희는 오오에도 온천으로 갔습니다. 시간은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고 시내에 있는 온천이라 규모가 작을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거와는 틀리게 규모도 넓고 온천안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도 많아서 좋은거같아요. 또한 일본에 와서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유카타도 입을수 있어서 너무좋더라구요. 원하는 디자인을 고를수있어서 친구들과 서로다른 유카타를 고르고 온천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온천에서 친구들과 구경을 다하고 나와서 도쿄도청에서 야경을 보기위해서 신주쿠로 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구글맵을 키고 도쿄도청에 들어와서 출입구를 찾으려는데 정확한 위치를 못찾아서 여러 번 길을 찾다가 앞에 다른사람들도 도쿄도청을 가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도쿄도청은 신주쿠를 상징하는 건물로, 항상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도쿄의 명소다. 남쪽과 북쪽 타워에 각각 전망대가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요코하마와 후지산까지 볼 수 있다. 45층의 무료 전망대까지 55초 만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운행이 되어서 빠르게 전망대를 올라갈수 있아서 너무좋더라구요
그리고 도쿄도청 개장시간은 23:00까지 개방을 하니 나중에 도쿄도청을 갈 때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더 많은 사진이 있었는데 정리를 하다가 삭제를 했네요.. 야경을 구경하고 늦은 저녁을 먹기위해서 신주쿠 맛집을 찾는중에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화로구이집을 갔습니다. 정말 가보니 관광객은 없고 일본 직장인들과 현지인들이 많은점에 색다르고 좋앗던거같아요,

사장님이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가격은 한판에 2000엔정도라서 비싼점이 있지만 일본 특유의 냄새와 문화가 있는점이라서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내일 한국으로 귀국을 하기위해서 일찍 숙소에 와서 짐정리를 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앞에 일본인이 운영하는 한식집에 가서 한식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해서 면세점에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선물들을 구매하고 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친구들과 해외여행이 처음이라서 게스트하우스 예약하는거와 유심을 구매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여행을 해보니 어려움은 잊어버릴 정도로 재밌는 여행이엇어요. 같은 아시아지만 한국보다 여름이 더 습하고 더운점이 많더라구요 나중에는 일본여행을 하게 된다면 여름은 피하는걸 추천드려요. 오사카에서 일정을 보낼 때 유니버셜을 못가본게 아쉽지만 유니버셜보다는 일본 전통 길거리와 문화를 더 즐길수 있는점이 좋았고 맛집이 많아서 좋은거같아요.

이렇게 처음으로 저희 여행을 대성산업에 입사를 하게되어서 행복한 여행이라는 테마 주제에 작성을 하게 되엇는데 미숙한점이 많고 어색한 점이 많았지만 대성산업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글을 잘못써서 아쉽지만 나중에 또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지금과는 다르게 여행의 중요한 정보와 관광명소 및 맛집정보를 더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2018년 9월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연말 준비하시느라 모두 바쁘실텐데 조금 더 힘내시고 다가오는 추석 가족들과 함께 따듯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면 좋을거같아요. 모두 하루하루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저의 사보 행복한여행 4분기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캠브리지필터 영업부 심 재 혁 사원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 입력시 로그인 새창 열림.)

  1  
본문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