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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신년사&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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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회장의 인사말과 기념사, 축사 등 대외적인 발표문들을 연도별로 소개합니다.

2022년 신년사
2022년(壬寅年) 대성 신년사

존경하는 대성 임직원 여러분,
지난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햇수로는 3년째 코로나 19로 인류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가 그렇지만, 기업의 미래 역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지구적
재난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기업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구조 조정을 해왔고, 수익성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진력해왔습니다. 한번 실패의 경험이 있는 우리는
사적 감정보다 회사의 존속과 발전을 우선해서 견디기 어려운 아픔도 감내 할 수
있었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관심을 기울인 신규 사업의 발굴은 기업의 존재 이유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인류의 생활 패턴의 변화는 새로운 상품과 새로운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역사에서는 “새로운 것은 없고, 언제나 같은 것이 반복된다” 고 합니다만
여기서 ‘새롭다’는 것은 새로운 변화를 의미합니다. 기존의 상품과 서비스를 새로운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된 욕구를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믿음직한 대성의 동지 여러분

우리는 오랫동안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공을 들여왔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의 국경이 봉쇄되는 전대미문의 장벽 앞에서 때로는 절망감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국제 사회의 관행과 시장의 규칙도 바뀌고, 예측이 불가능한 사태가 빈발하면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활로를 모색해야 합니다.


다산(茶山) 생가의 당호(堂號)는 여유당(與猶堂)입니다. 여(與)와 유(猶)는 조심스럽고 겁이 많은 짐승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여(與)가 겨울에 개울 건너듯, 유(猶)가 사방을 두려워하듯이 살아간다”는 노자(老子)의 <도덕경> 구절을 취한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세계에서는 매우 조심스러워야 하고 전후좌우를 잘 살펴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짙은 안개 속같이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강을 건너야 하고 숲을 지나야 합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합니다만, 정세 분석이 치밀하고 판단이 정확하다면 미지(未知)와 불확실성이 도리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위대한 기업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고락을 함께 해온 대성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실패의 쓰라림을 함께 맛보았고, 기사회생의 감격도 공유한 산업전선의 동지들입니다. 우리에게는 오랜 세월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와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유형의 자본보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무형의 자산입니다. 이러한
자신감을 배경으로 우리는 큰 꿈을 꿀 수 있고, 남들이 시도하지 못하는 계획을 입안하고 추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과 기업의 투자에는 영업 이익 30%, 투자의 연 이익률 20%의
기준으로 전선을 구축해서 새로운 Engineering Platform을 창조하기를 임직원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세계 시장을 개척해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할 때까지
저는 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뛰겠습니다. 다시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 것을 감사히
여기며, 어떤 어려움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훗날 대성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날, 2022년이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 한 해로 회상 할 수 있도록 모두 힘과 지혜를 모읍시다.


사랑하는 대성 가족 여러분,
새해에도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신년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1일

대성 회장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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